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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 최정은 양을 목말 태운 코미디언 이상해(최영근),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단란했던 신혼시절 사진이다. 후에 태어난 아들 우성 군은 19일 방송된 MBC ‘이재용 정선희의 기분 좋은 날’에 부모와 함께 출연, 화목한 모습을 선보이며 변치 않는 가족애를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해는 “눈길조차 주지 않던 부인을 납치하다시피 하여 결혼에 골인할 수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osted by 오래쓴만년필 인터뷰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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